[ILWOOSTORY]ILWOOSTORY-일우이야기~ – (2008.9.4)

From.ILWOO

イル君が、公式Daum Cafe”ILWOOSTORY”で文残しています。

| 2008.09.04. 01:47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皆さんこんにちは

제목을 뭐라고 남겨야할지 몰라서 그냥 – 이렇게 남겼습니다.
タイトルを何と残すべきか分からなくてただ – このように残しました。

요즘 촬영하느라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있어요.
最近撮影のため無我夢中で1日を過ごしています。

여러분들도 잘지내시죠 ?
皆さんもお元気ですか。

또 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다가왔네요.
また夏休みが終わって、新学期がきましたね。

휴가철도 끝나고 다시 직장으로 학교로 돌아오신거 축하드리고요.
休暇シーズンも終わって、職場に学校に戻ったこと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글을 남기는건 다름이 아니라
文を残すのはほかでもなく

제가 대본을 보다가 곰곰히 생각을 해봤어요.
僕が台本をシナリオを見て、じっくり考えてみました。

9월 7일날 여러분들을 만나는 날도 기다려지고,
9月7日、皆さんに会う日も待ち遠しくて,

음..
うむ..

음 ..
うむ..

제 생각에는..
僕が思うには..

우리가 일년만에 만나는 뜻깊은 자리잖아요.
僕たちが一年ぶりに会う意味深い席じゃないですか。

그래서..
それで..

우리 조금씩 성금을 거두어서
僕たち少しずつ献金を募って

어려운 이웃을 돕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貧しい隣人を助けることはどうかと思います。

물론 저도 제 용돈에서 돈을 내겠습니다.
もちろん僕も自分の小遣いでお金を出します。

부담되시는분들은 안내셔도 되구요.
負担になる方々は払わなくても構いません。

그날 모금함을 만들어서
その日、募金箱を作って

각자 자기가 내고 싶은만큼 내는건 어떨까요 ?
それぞれ自分が出したいだけ出すのはどうですか?

그래서 정말 우리끼리만 알고
それで本当に僕たちだけ知って

사람들에게 티 안내면서
人々にそぶりは見せずに

조용히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면 좋을것같아요.
静かに貧しい隣人を助けて差し上げたらいいと思います。

그냥 제 생각이니까요 .
ただ僕の考えだから。

^^
^^

제 생일 선물 대신 그렇게 어려운 이웃을 도우면 좋을것 같다라고 생각해요.
誕生日プレゼントの代わりに、そうやって貧しい隣人を助けたら素敵だろうと思います。

아무튼 그날까지 저는 열심히 촬영할께요.
とにかく、その日まで僕は一生懸命に撮影します。

여러분들 9월 7일에 봐요 ~
皆さん、9月7日に会いましょ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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